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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5장(26.06.04)

26.06.04 (목)

18절)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했다는 것을 알아라.”
[ 위로의 예수님 ]
무언가 잘 안되거나 실패를 맛 보았을 때
우리는 세상을 탓하곤 한다.
그런데 세상이 그렇다.
18절의 말씀처럼 예수님 조차도 미워한 세상이다.
그래거 세상을 탓하지 말고, 그 힘으로 나의 능력을 기르는 것에 힘을 쓰자.
예수님도 미움 받았다. 하지만, 그 미움을 이겨내서라도 하나님의 미션들을 수행하셨다.
우리도 세상의 미움을 받을 용기가 필요하다.
술자리에서 유혹의 자리에서 미움을 받지만, 예수님을 택하는 선택을 해야 한다
그런 세상의 미움을 받고 있는 지금이라면 예수님의 한마디가 위로가 된다.
널 미워하기 이전에 날 먼저 미워한 세상이다.
그럴수 있다. 나에게로 나와서 포도열매를 먹자꾸나. 라고 하시는 듯 하다
나 혼자만의 싸움이 아니다. 예수님의 길을 따라가자
 감사
행복한 여행 아이들이 아프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액션
여행지에서 육아 열심히 하기
기도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