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6 (화)
89절)
“모세가 여호와와 말하려고 성막에 들어갔을 때 그는 여호와께서 법궤 뚜껑인 속죄소 위의 두 그룹 천사 사이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소리를 들었다.”
[ 규칙은 지속성을 만든다 ]
본문에는 예배를 드릴 산제물과 규율과 규례가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다.
뭐 이렇게 까지 해야되? 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규칙이 가지는 지속성의 원리가 있음을 깨닫는다.
동기부여로 어떤 것을 시작할 수 있는 좋은 에너지를 얻는다.
하지만, 지속가능하게 되기 위해서는 동기부여로는 부족하다.
규칙을 만들어야 한다.
규칙 안에서 움직일 때, 우리는 감정의 영향을 벗어날 수 있다.
주변환경의 영향에 덜 받을 수 있다.
신앙생활은 잠깐 불타올라서 열심히 했다가 끝나는 일시적인 것이 아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면, 천국문을 두드르는 날까지 끝까지 지속되어야 하는 것이다.
때로는 힘이 부치고, 낙담이 될때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신앙생활의 규칙이 있다면, 풍파에서 신앙이 유지될 것이다.
우리에게 주신 규칙은 말씀, 기도, 찬양, 예배 이다.
매일매일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습관
매순간 기도하는 습관
찬양으로 마음을 열고, 주일마다 예배를 드리는 습관
규칙들이 우리의 신앙을 더 단단히 굳혀가게 해줄 것이다.
묵상대학으로 단단해지는 하루가 되자.
풍파에 흔들리지 않는 굳센 믿음 주심에 감사합니다
체력단련하기
감사한 마음으로 26년도를 출발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