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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4장 (26.01.01)

26.01.01 (목)

16절) 아론의 아들인 제사장 엘르아살은 불이 꺼지지 않도록 기름을 붓고 분향할 향품과 날마다 드리는 소제물과 거룩한 기름과 성막 전체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거룩한 기구들을 맡아 관리해야 한다.’
[ 나의 역할 ]
26년부터 부담과 걱정, 의구심과 분노, 실망감과 짜증이 몰려온다.
이유는 여러가지이겠지만, 내 마음밭이 요동치기 때문인 듯하다.
26년 나의 역할은 무엇일까?
가장의 아버지? 아내의 남편? 직장인? 목자? 선교회 회장? 유투버?
에너지가 많은 곳에 분산된 듯한 느낌이다.
그래서, 내가 한 해 동안 이것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선다.
본문에서는 각자의 역할들을 지정해 준다.
그리고, 제사장 엘르아살은 불이 꺼지지 않게 24시간 365일 동안 관리를 해야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하나님의 등불이 꺼지지 않는 의미와 예배를 드리기 위한 정성이 느껴진다.
하나님의 등불은 꺼지지 않는다. 나의 걱정과는 다르게 이미 26년에도 준비한 길이 있음을 믿는다.
그 길만 따라가면 될 것이라고 여겨진다. 내 생각을 더 내려놓는 한해가 되자.
감사
26년 새해가 밝음에 감사합니다.
액션
신년계획 세우기
기도
감사한 마음으로 26년도를 출발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