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1 (수)
16절)
“이것은 서약이나 맹세에 대해 남편과 아내, 아버지와 시집가지 않은 딸과의 관계에 관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주신 규정이다.”
[ 예배드리는 가정 ]
교회의 가장 작은 단위는 가정이다.
가정을 통해서 예배할 수 있기 떄문이다.
즉, 가정을 통해서 우리는 예배할 수 있고, 찬양할 수 있다.
가정의 본질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데에 있다.
우리 가정의 리더인 아빠를 담당하고 있다.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은 예배를 어떻게 드리면 좋을까 이다.
현실이 바쁘고, 해야할 것들이 산더미여서 항상 후 순위로 미루게 된다.
하지만, 가정의 가장 좋은 형태는 예배를 드리는 가정임을 깨닫는다.
가정은 하나님이 용서를 할 수 있는 공동체이다.
26년에는 우리가정이 진심으로 예배할 수 있는 가정이 되기를 소망한다.
약간의 여유가 있는 하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루에 한가지만 하기
우리가족이 독감으로 고생한 한주 였지만, 목장의 다른 가정에도 건강을 꼭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