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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8장(26.02.09)

26.02.09 (월)

8절)
“저녁에도 아침에 바칠 때와 마찬가지로 어린 양 한 마리에 소제와 전제를 함께 바쳐야 한다. 이것도 태워 바치는 화제이며 나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향기이다.”
[ 우리가 드릴 제물 ]
구약 시대 하나님께 드릴 제물의 내용을 보니 어떻게 저 시대 사람들은 저렇게 번제물을 드렸을까?
그리고, 어떻게 그렇게 까지 예배를 드릴 수 있었을까? 하는 물음이 내 마음속에 생겨났다.
이전에는 더 많이 벌면, 더 많은 헌신과 헌금을 드릴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더 벌려고 할 수록 욕심과 목마름은 커져갔다.
현재 내가 가진 것들에 감사하기 보다는 가지지 못한 것 때문에 좌절과 상실감을 맞이한다.
그 과정에서 예배의 뜨거움과 헌신에 대한 갈망이 줄어듬을 느껴진다.
더욱 현실과 내 커리어에만 집중하게 된다.
예수님이 오시면서 우리는 내 마음밭을 산 재물로 드리는 것으로 축소되었다.
참 감사하다. 하지만, 이런 감사한 일에도 자꾸만 감사함을 잊어버리게 된다.
우리가 드릴 제물은 우리의 마음 밭임을 기억하자.
나의 헌신과 예배를 향한 갈망이 어느 때보다 필요함을 기억하자.
예배를 떠나 사는 실수를 범하지 말자.
꼭, 붙들어 매자.
 감사
곧 맞이할 설날에 감사합니다.
액션
하루에 한가지만 하기
기도
우리가족이 독감으로 고생한 한주 였지만, 목장의 다른 가정에도 건강을 꼭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