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4 (수)
1절) 이스라엘 사람들이 싯딤에 머물러 있을 때 그들은 모압 여자들과 음란 한 짓을 하기 시작하였다.
[ 반복되는 죄성 ]
인간의 죄악의 집합체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또 음란의 죄를 범하고 바알신에게 절하는 죄를 범한다.
실수를 반복한다. 실수가 반복되면 실수가 아니라 다분히 고의성을 띈다.
즉, 인간은 죄를 배출하는 그런 존재이다.
우리도 똑같다. 매주 주일 예배를 드리지만, 한 주간 죄악을 배출하였다. 욕심에 하나님을 잊고 지냈다.
이런 우리에게 죄의 반복을 끊어주셨던 분이 계신다.
예수 그리도가 우리의 죄악을 대속해 주셨다. 이 사실이 이전에는 몰랐지만, 얼마나 큰 사건인지 깨닫는다.
나를 대신해서 죽어주시는 분, 내가 힘들 때 위로해주시는 분, 기쁠 때를 예비해주신 분.
반복되는 죄성으로 반복되는 하루를 살아가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구원주셨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무너지는 죄의 덩어리이기에 겸손할 수 있다. 결핍이 있기에 진리를 쫓을 수 있다.
감사한 하루로 살아내자.
아플 때 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루에 한가지만 하기
하나의 독감이 빨리 낫게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