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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21장 (26.01.29)

26.01.29 (목)

5절) 그들은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하며 `왜 우리를 이집트에서 끌어내어 이 광야에서 죽이려 하시오? 여기는 먹을 것도 없고 마실 물도 없지 않소? 이제 이 지겨운 만나도 신물이 나서 못 먹겠소!' 하고 모세에게 불평하였다.
[ 시련은 때로는 성장하는 계기 ]
이스라엘 백성은 불평과 불만이 가득했다. 이전의 이집트에서의 만족스러운 노예생활을 잊지 못했다
그러나, 21장의 말미에서는 이스라엘군이 지역의 모든 곳을 쓸고 다녔다.
광야의 생활이 그들을 약하게 한것이 아니라 오히려 갈급함으로 강력한 군대로 성장시켰다.
광야가 그들을 강하게 만든 계기가 된 것이다.
우리는 때로는 환경의 불만을 품게 된다. 그리고, 환경이 나와 맞지 않을 떄, 불평과 불만이 쌓인다.
하지만, 그 시련이라고 생각 되었던 사건들이 지나고 보면 나를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 시련을 이겨 내었을 때, 그 보다 못한 시련이거나, 더한 시련이어도 기준이 되어서 이정도야하는 마음으로 극복하게 된다.
나도 복직 후 파견에 나왔다. 환경이 바뀌며 불평 불만을 쏟아 놓게 되었다.
관점을 바꾸어서 보면, 광야였다. 힘이 들고, 시련이 있겠지만, 한 단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결핍이 은혜인 것처럼 지금의 결핍과 시련이 나를 더 성장시키는 한해가 될 것이라 믿는다.
주님이 인도하심을 믿으며 오늘도 한 걸음 나아간다.
감사
야간 작업 잘 마무리함에 감사합니다.
액션
영상올리기, 한가지에 집중하기
기도
감사한 마음으로 26년도를 출발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