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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8장 (26.01.21)

26.01.21 (수)

7절)
“그러나 제단과 성소 안의 모든 일에 대한 제사장 직분은 너와 네 아들들만이 수행해야 한다. 이 직분은 내가 너희에게 선물로 준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이 성소에 접근하면 반드시 죽여라.”
[ AI 시대에 크리스천의 역할은 무엇일까? ]
최근에는 AI라는 기술이 가져오는 변화에 사회가 떠들석하다.
혹자는 말한다. 인류가 이전에는 겪어보지 못한 변화의 태풍이다.
이전의 세대가 만든 터전에서 생활, 문화를 전수해주었다면, AI 시대에는 AI가 삶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스승이자 수행비서가 되었다.
그리고, 내가 옳다고 생각해서 해 왔던 삶의 영역들이 다음 세대에서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아버지의 시대에는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대학을 가서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 최고였다.
하지만, 지금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이 나의 삶을 책임져 주지 않는다. 이전의 것으로 살아온 세대가 취업 0%라는 직격탄을 맞는 직군도 있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 크리스천의 정체성으로 지금 사회와 현실에 대해서 깊히 고민해 보아야 함을 느낀다.
단순히 잘 먹고 잘 사는 문제가 아니라, 다음세대와 이어지는 삶의 지혜들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다고 느껴졌다.
이럴 때 일수록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본질은 언제나 늘 앞으로도 같고,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다음세대에게 예배,찬양,기도의 중요성을 알려주어야 한다
즉, AI 시대 우리는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크리스천은 다른 세상의 정세에 휘둘릴 필요가 없다.
우리의 할일은 복음을 전하는 일. 이것은 변하지 않았다.
진리는 강력하다. 진리의 말은 변할 수 없다.
AI시대 우리의 역할에 집중하자. 예배드리고, 찬양하고, 기도하자! 이것만이 살길이다!
감사
힘든 육아를 버텨준 아내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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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감사한 마음으로 26년도를 출발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