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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0장 (26.01.09)

26.01.09 (금)

33절) '그들은 주님의 산을 떠나 사흘 길을 갔다. 주님의 언약궤를 앞세우고 사흘 길을 가면서, 쉴 곳을 찾았다. ‘
[ 행군의 시작 ]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제 고된 행군의 여정을 시작한다.
이전 노예의 삶을 끝내고, 이제는 새로운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으로 그 첫 발걸음을 뗀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에 대해서 깨닫는다.
본문은 나팔소리, 떠날 준비, 행군의 시작 파트로 나뉜다.
나팔소리는 하나님께 산제물을 바치는 행위이다.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우리는 큰 일을 앞두고 우리의 욕심을 먼저 부릴 때가 있다. 즉, 하나님보다 앞서는 것이다.
하지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모든 일의 시작은 예배이다.
떠날 준비를 하면서 대열에 맞춘다. 그리고 민족마다 순서와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떠날 준비를 하면서, 우리는 우리의 삶을 점검해야 한다. 그리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준비해야 함을 느낀다.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보는 일.
규칙을 세우고,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도움이 될 만한 사람것들을 어떻게든 가지고 가야 한다.
행군의 시작이다.
시작했다면 계속해서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믿고 계속해서 나아가는 것. 그리고 행군의 목적을 항상 떠올리는 것.
하나님의 궤를 통해서 구원받을 백성들을 위해 소리내는 것.
새로운 출발이다. 행군하자
감사
한 주의 마무리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액션
목장예배 준비하기
기도
감사한 마음으로 26년도를 출발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