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7 (수)
3절)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 사람의 죄도 부모의 죄도 아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이 사람에게서 하나님의 일이 나타나기 위해서이다.”
[ 계획하심 ]
바리새인들은 질병을 죄라고 인식한다.
태어나기를 눈이 안보이는 사람은 누가 죄인이냐 라는 질문으로 예수님을 시험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말을 하신다.
우리의 고난이 우리가 처한 환경와 지금의 고통이 계획하심 속에 있다는 것이다.
육아로 힘들었던 교회 목사님의 사모님이 말씀해 주셨다.
그 때 병원도 가보고, 상담도 받고 다 해보았지만, 나아지지 않았다.
하지만 말씀으로 치유되고 기도로 회복되었다라는 말이었다.
그리고 왜 내가 힘들었을까 생각해보니 계획하심이라고 고백했다. 이런 힘든 일을 주님과 극복한 경험을 통해서 다른 고통받는 자들을 위해 헌신할 수 있다고 말하셨다.
힘든 이 상황이 계획하심에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그 믿음이 고통과 절규에서 감사로 바뀐다.
우울감과 절망에서 새로운 희망으로 변한다.
예수님은 소경의 눈을 띄게 함으로 여러 질타와 미움을 받는다. 하지만, 사람을 보시지 않고 주님의 계획을 이행한다.
우리도 사람과 환경을 의식해서 낙담해서는 안된다.
주님을 믿고 의지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내고, 또 희망으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롭게 시작해야 되는 출발점에 서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내보자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있을 수 있음에 감사
건강 관리 하기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