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6 (화)
32절)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참 자유를 주시네 ]
최근 이직을 위해서 2곳을 결정해야 하는 선택에 기로에 놓여있다.
어느 쪽으로 가야할지 잘 선택해야 함을 알기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현실 적인 조건과 미래의 어떤 모습으로 커리어가 쌓일지 고민이 되기에 선택이 더더욱 어렵다.
한가지 길은 테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길, 한가지 길은 PM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이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목적지가 달라진다.
그럼에도 궁극적인 목표는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는 것이 목표이다. 커리어의 끝은 경제적 자유목표를 이룰 수 있는 도구로 어느 것이 더 좋은지 선택을 하면 된다.
그렇다면, 나의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가? 비전은 무엇인가?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선교를 하는 것을 꿈꾸고 있다.
이런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것은 참 자유를 주시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이다.
세상의 가치를 따라 살다 보면, 슬럼프가 온다. 나의 존재적 가치에 대한 이해 없이 필연적 가치만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자신을 믿는 것 하나만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인생의 참 자유를 이룰 수 있다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런 예수님을 믿게 된 나는 참 자유를 얻었다. 세상의 가치를 따라 살지 않고, 예수님의 가치를 따라 살 수 있는 인생을 설계할 수 있게 되었다.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목표도 선교의 비전을 위함이다. 선교의 비전으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데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다.
참 자유를 맛보아라 젊은이여, 세상도 나를 구속할 수 없다.
참 자유해라 젊은이여, 세상이 나를 따라올 것이다.
화평한 하루 주심에다
건강 관리 하기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