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5 (월)
24절) 겉모양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올바른 표준으로 판단하라.’
[ 올바른 기준 만들기 ]
법원의 판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
전세계적으로 법원의 판결에 대한 부정부패가 있다는 조사에서 우리나라가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는 통계도 나온다.
노후된 법안도 문제이지만, 법조계에 속한 사람들의 부정부패가 심각하다는 의견도 있다.
전관대우와 같이 이미 은퇴한 사람을 모시는 문화도 한 목하는 듯 하다.
그 피해는 오로지 우리와 다음 세대가 짊어지고 있다고 느껴진다.
중요한 것은 기준을 바로 잡는 것이다. 법이라는 것은 기준이다. 그 기준에 맞지 않다고 생각이 되는 것은 위법이 된다.
올바른 기준이 서지 않으니 사회가 불신과 불안정하게 되어 간다.
우리 삶에서도 기준이 바로 서있어야 한다.
우리 삶의 기준은 우리가 경험했던 것으로 나온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불법이어도 돈만 되는 것이면 무엇이든 할꺼야 라고 말하곤 한다.
참으로 안타깝다. 그 말 한마디에 삶의 기준이 어떤가 판가름 할 수 있다.
돈이 기준이 되는 삶은 돈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이 가장 밑에 깔려 있기에 만약 그 사람이 진짜로 불법적인 것으로 돈방석에 앉는 다면, 그 인생의 말로는 그리 행복하지 않을 수 있다.
앞선 바와 같이 우리 삶의 기준은 세상의 가치로 두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말씀이 그 기준이 되어야 한다. 교회를 다닌 다고 모두 말씀대로 사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절대적으로 말씀을 깊이 있게 묵상을 해야함을 권장한다.
교회의 모든 크고 작은 문제는 세상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나온다.
올바른 신앙의 기준, 올바른 삶의 기준을 세우자.
올바른 기준이 올바른 삶을 살아가게 할 수 있다.
올바른 기준을 하나씩 만들어가자.
휴일 날 아이들과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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