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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장(26.05.22)

26.05.22 (월)

27절) 썩어 없어지는 양식을 위해 일하지 말고 영원한 생명을 누릴 때까지 있는 양식을 위해 일하라.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줄 양식이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나를 인정한다는 도장을 나에게 찍어 주셨다.’
[ 꼴을 먹이시는 주님 ]
코스피가 금년 초 4000 지수에서 5월달 현재는 8000을 왔다갔다 하고 있다.
놀라운 수치이다. 모두가 주식이야기를 한다.
투자한 사람의 80%가 수익을 내고 있다는 통계도 있다.
돈을 벌면 기쁘다. 돈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을 먹는 일에는 기쁨을 느끼지 못한다.
꼴을 먹여주시는 것은 하나님, 예수님이시다.
그런데, 우리는 현실의 벽에 가로 막혀서, 돈 버는 것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인생의 목표가 오직 돈이다.
나도 목표가 있다. 45살에 경제적 자유를 확립하는 것이다.
이런 목표를 세우는 돈을 벌기 위해서 엄청 노력 중이다. 그런데, 은혜를 뒤로하는 느낌이 든다.
머리로는 알지만, 돈을 벌기 위한 생각만 가득하다. 그 외의 것은 큰 흥미가 없다.
그런데, 오늘 본문으로 깨닫는다. 꼴을 먹여주시는 분이 누구이신가?
가장 좋은 먹을 것은 먹을 것을 먹고, 탈이 안나는 것이다. 먹을 것을 먹고, 건강해지는 것이다.
돈은 인스턴스 음식과 같다고 여겨진다. 기쁘고, 즐겁지만, 건강을 때로는 해친다.
세상의 가치는 상한 음식을 먹는 것이다. 세상의 가치를 먹다보면, 삶은 불행해 진다. 나의 존재 가치를 잃어 버린다.
건강에 좋은 웰푸드는 말씀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꾸준히 먹자.
 감사
이직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액션
건강 관리 하기
기도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