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4 (목)
50절)
“그래서 예수님은 “돌아가거라. 네 아들은 살았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 사람은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떠났다.”
[ 응답 받은 자의 마음 ]
자신의 아들이 열병에 죽을 고비에 처해 있다.
그 아비의 마음이 어떨 하였을까
어떤 의원도 아들의 병을 고치지 못했다.
그러던 중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오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의 앞에 갔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드리더라도 꼭 아들의 병을 고쳐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울부 짖었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한마디 말로 병이 나았다 한다
구원자 라고 했지만, 한마디 말로 병이 낫는다고 만나보지도 않고, 우리 아들이 살아난다고?
이런 의심도 들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구원자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했고, 믿음으로 구원 받았다.
그리고 그의 말처럼 정말로 병이 나앗음을 믿었다.
그의 마음은 불안과 초조, 걱정과 힘듬에서 예수님의 말로 평안함으로 바뀌었을 것이다.
물이 포도주로 바뀐 것처럼 혼란을 평안하게 만드겼다.
그래서, 신하는 말씀을 듣고, 집에 갈 수 있었을 것이다.
그 말이 믿어졌기 때문이다. 마음이 평안해졌기 때문이다.
기도의 응답을 받은 자들의 특징은 이렇다.
1.
마음이 평안해 진다.
2.
말씀이 믿어진다.
최근 이직문제와 신앙적인 문제로 마음이 불안하고, 흔들린다.
그 때에 필요한 건 기도였음을 깨닫는다.
내가 이 문제들로 절실히 기도한적이 있는가?
기도로 마음을 바로 잡고, 예수님이 원하는 곳에 자리할 수 있도록 기도한다.
내가 가는 모든 곳에 성령님이 함께하심을 믿는다.
어려울 때 어렵다고 감정을 드러내기 보다는 기도로 조용히 자리를 지키자.
마음을 지키자.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무리하자.
매일 매일 순간의 영적 싸움에서 지지말자.
오랜 노력이 인정받는 곳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건강 관리 하기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