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1 (목)
22절) 그리고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숨을 내쉬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 보냄 받음 ]
예수님이 부활하셨다. 그 사실을 제자들과 믿는 사람들은 알지 못했다.
처음에는 어리둥절했다. 누군가 훔쳐갔다고 생각했다.
나였어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믿음의 눈으로 보아야 한다. 천사인 줄 알았던 그 분이 예수님이셨다.
그리고 말씀하신다. 아버지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신 것처럼 예수님도 제자들을 보내신다.
그리고, 숨을 불어 생명을 창조하신 것처럼 숨을 불어 넣어서 성령을 보내주셨다.
그리고 그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고, 성령님을 이 땅에 남겨주셨다.
그가 보내신 것처럼 우리도 보냄 받았다.
제자의 길을 따라야 하는 이유이다.
최근에 새로남교회라는 큰 교회의 예배에 가보았다.
정말 사람들이 많았다. 그 중에 사역에 진심인 사람들이 참 많았다.
나 역시도 이전에 열심히 사역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러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어떤 믿음과 어떤 힘이 있길래 힘든 주일에 저렇게 열심히 사역을 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이 생겨났다.
반성이 되었고, 귀감이 되었다.
말씀에 진심으로 다가가지 못한 지난 날들을 회개했다.
말씀에 진심으로 젖어보자.
육아의 힘듬은 핑계이다. 말씀이 근간된 삶을 살아내보자.
죄의 습관들을 벗어 던지자.
누수 공사가 잘 마무리 됨에 감사합니다.
입사 전 3일동안 할일 하기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