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2 (화)
5절)
“그러나 예수님의 어머니는 하인들에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하고 일러 주었다.”
[ 현명한 리더 ]
약간 이해가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한다.
예수님의 어머니가 예수님에게 포도주가 다 떨어졌다 일른다.
그러니, 예수님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고는 어머니는 예수님이 하라는 대로 일하라고 하인들에게 말을 한다.
말로는 기록되지 않는 몸짓이 이 구절들 사이사이에 빠져 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말씀으로 미루어 보아서 마리아는 현명한 사람임이 분명했다.
얼토당토 않을 수 있는 말에도 아들인 예수님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었다.
그리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지도 알고 있었다.
그러고, 하인들에게도 그들이 바로바로 움직일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놓았다.
그 결과 물이 포도주가 되는 기적이 일어났다.
순종이 기적을 만드는 열쇠였다.
현명한 리더의 자질은 순종이다.
자신의 욕심과 생각대로 움직이다가는 실수하기 마련이다.
그 실수가 때로는 뼈아프게 다가와서 삶 전체를 흔들어 놓을 수 있다.
찾아온 기회를 놓칠 수 도 있다.
그래서, 순종의 자세가 필요하다. 순종의 자세를 지닌 리더로 성장해야 한다.
자녀에게 강요와 명령이 아닌 순종의 자세를 몸으로 알려줄 수 있는 가장이 되자.
순종형 리더가 현명한 리더임을 기억하자.
고된 야간 작업이 잘 끝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건강 관리 하기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