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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9장(26.06.10)

26.06.10 (수)

3절) 예수님께 바싹 다가서서 `유대인의 왕 만세!' 하고 조롱하며 예수님의 뺨을 후려쳤다.
[ 조롱하는 마음 ]
예수님이 십자가에 메달리기 전 십자가를 지고 끌려가고 있었다.
하지만, 불필요한 채찍질과 조롱과 멸시를 받으셨다.
사람의 마음이 참 간악하다.
자신의 갑인 상태에서 약한자를 모욕하고, 조롱하고, 뺨을 때리며 자신의 무언가를 채우기 위해 남을 깍아 내리기 쉽다.
약해보이면 먹히는 사회. 약육강식의 사회.
예수님을 조롱하는 마음의 근간은 이것이다. 강약약강 의 마인드이다.
조롱하는 자의 마음은 이렇다.
이런 마음을 가졌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으로 재탄생해야 한다.
내가 쌓아 올렸던 관습의 모래성을 무너뜨려야 한다. 깨져야 한다.
조롱하는 마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꾸기 위해 예수님이 희생하여 대속하셨다.
부활하셨고, 성령을 주시고 승천하셨다.
조롱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자.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 자 되도록 하자
 감사
누수 공사로 필요한 것들을 고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액션
누수 공사 꼼꼼히 살피기
기도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