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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7장(26.06.08)

26.06.08 (월)

26절) 내가 아버지를 그들에게 알게 했으니 앞으로도 계속 아버지를 알게 하여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도록 하겠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를 알면 알수록 깊어지는 사랑 ]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예수님이 죄인인 우리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모습이 나온다.
예수님은 사랑이시다. 그리고, 하나님도 사랑이시다.
다른 이와 깊어지는 관계일 수록 우리는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된다.
이성적인 사랑을 넘어서 존재적 사랑을 하게 된다.
그 증거가 자녀들이다.
자녀들에 대한 사랑은 이루 말할 수 없다. 내 목숨을 내어 놓더라도 자녀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내어 줄 수 있다.
그런 사랑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은 자녀를 향한 맹목적 사랑이다.
모든 것을 주시는 사랑이다.
우리가 신앙이 깊어질 수록 우리는 사랑이 깊어진다.
반대로, 사랑이 없이는 신앙이 깊어질 수 없다.
사랑하자. 옆 사람을 내 사람을 나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만큼이나 사랑하자.
사랑을 주면, 더 큰 사랑으로 보답받는다.
그것이 하나님 세계의 원리이다.
예수님을 사랑해서 실천하면, 더 큰 사랑으로 받게 된다.
사랑하자. 사랑을 베풀자.
 감사
누수 공사가 잘 진행됨에 감사합니다.
액션
여행지에서 육아 열심히 하기
기도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