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5 (금)
33절) 너희가 내 안에서 평안을 얻게 하려고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였다. 이 세상에서는 너희가 고난을 당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 참된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
우리에게 참 된 평안을 주시는 것은 무엇일까?
물질일까?
많은 사람들이 물질로 그 답을 찾으려고 한다.
하지만, 참된 평안을 주시는 것은 주님이시다.
물질이 많아도 불행할 수 있다.
물질이 없어도 행복할 수 있다.
평안을 주관 하시는 것은 하나님이시다.
우리는 이 사실을 넘기는 실수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일할 때, 우리가 먹고 마실 때, 우리가 필요한 것을 구할 때
그 대상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아야 한다.
최고의 지혜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풍부한 것을 말한다.
말씀을 먹고 마시는 것이 지혜르 주신다. 지혜를 얻으면, 평안이 따라온다.
하나님이 주인이고, 세상의 창조주임을 알고, 믿기 때문이다.
내 마음의 평안을 주시는 분이 누구인지 기억하자.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잘 살아냈다 칭찬하자.
행복한 일주일 주심에 감사합니다
여행지에서 육아 열심히 하기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