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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0장(26.05.28)

26.05.28 (목)

41절)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에게 모여들었다. 그들은 `요한이 아무 기적도 행하지 않았지만 그가 이분에 대하여 말한 것은 모두 사실이었어.'하고 말했으며
[ 기적은 없으나, 인도하심이 있다 ]
오늘 본문에서는 예수님이 자신을 하나님과 동일시하는 말씀이 나온다.
재미있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안 믿을 줄을 알고 계셨다. 그리고, 신성모독이라는 명목으로 한바탕 소란이 난다.
그 가운데, 예수님은 자신을 목자라 칭한다.
양을 위해서 기꺼이 목숨을 내놓을 수 있는 선한 목자라 말씀하신다.
한바탕 소란의 자리를 피한 후 조용한 밤이 되는 느낌을 받는다. (40절이후)
요한은 기적을 행하지 못했다. 그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능력이 없었다.
하지만, 요한의 말은 참이었다. 그리고, 진정한 주님이 오셨을 때를 위하여 사람들의 마음을 미리 준비 시켜놓았다.
그리고 마지막 42절에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곳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았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으며, 기적과 같은 능력이 없을 수도 있다. 그리고, 꼭 필요한 것은 아니다.
은사가 없어서 낙담할 필요 없다.
우리의 역할은 징검다리이다. 믿지 않는 사람에게 예수님을 전하면 된다. 그 뿐이다.
이 세상에서 잠깐 머무를 때에 우리의 사명은 말씀을 전하는 것임을 기억하자.
현재 우리가 하는 사역도, 한 영혼을 위한 기도를 하는 것도 모두 말씀을 위함이다.
은사가 없어도 된다. 말씀에 진심이 되면 된다.
기적은 없으나, 말씀의 인도하심이 있음을 기억하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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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