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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9장(26.03.11)

26.03.11 (수)

32절) 하나님은 나처럼 사람이 아니시므로 내가 그에게 대답할 수도 없고 우리가 법정에서 서로 맞설 수도 없다.
[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다. ]
본문의 욥은 중요한 점을 말해준다. 지난 8장에 친구에 대한 의견을 전적으로 반박한다.
하지만, 거기에는 중요한 포인트가 있다.
하나님이 아시는 것은 나는 모른다. 내가 아는 것은 하나님도 아신다.
나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는 존재이다. 그가 죽이라고 하면 죽어야 한다. 주권이 그에게 있다.
두가지 포인트가 있다고 생각한다.
욥은 자신의 처지와 고통과 상황을 너무 잘 알았다. 왜 내가 이렇게 고통받고, 힘들어야 하지? 라는 생각은 내려놓았다.
잘못은 나에게 있다는 생각도 내려놓았다. 단지 알수 없다. 자신은 나약함을 인정했다.
약한 나의 존재를 인정하니, 겸손하여졌다.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없음을 피부로 느껴졌을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이시다.
우리에게 지혜와 궁흉을 베푸시는 분이다.
기억하자. 나와 똑같은 느낌이라고 순간착각을 하지 말자.
 감사
말씀 묵상할 여유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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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충만함 주세요. 암환자가 치유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