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06 (금)
8절) 내가 구하고 사모하는 것을 하나님이 주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 갈급함이 기도의 비결 ]
욥은 고통 가운데에서 친구의 말에 응답을 해주었다. 8절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다.
우리는 고통 가운데, 이 생을 마감하고 싶다는 생각을 들 수도 있다.
얼마나 그 고통이 힘들면 그런 생각까지 들었을까? 라는 공감이 생긴다.
그 가운데 주목 해야 할것은 갈급함과 고통, 고난이 있기에 정말 간절하게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음을 깨닫느다.
욥이 바라는 것은 고통이 끝나는 것이다. 그것이 죽음이라도
그리고 고통으로의 해방을 정말 갈급하게 기도했을 것이다.
우리 삶에서 갈급한 것이 있는가? 기도하라.
하나님이 듣고 계신다. 갈급할 때 기도하라. 기뻐할 때 감사하라.
하나님은 알고 계신다.
기도하라.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이다.
피곤한 요즘이지만, 체력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내를 위해 중보기도 해주기
성령 충만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