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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5장(26.03.05)

26.03.05 (목)

18절) 하나님은 아픔도 주시지만 그 상처를 싸매시고 치료해 주시는 분이기 때문에
[ 고난은 훈련이다 ]
최근 전쟁이 일어났다. 이란과 미국과의 전쟁이다.
유가는 폭등하고, 물가가 상승한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전쟁의 영향은 경제적인 부분에만 영향을 미침에 감사하다.
지금 중동의 사람들은 얼마나 피말리고, 불안감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까?
참 가슴 아프고, 힘든 사건이다.
이런 전쟁의 역사는 반복되고, 고통과 아픔은 반복되었다.
우리 삶에서도 고난이 너무 많다. 너무 큰 고난은 상상하기도 싫다.
하지만, 고난은 우리를 성장시킨다.
그 사실을 기억하자. 그리고, 치료해 주신다.
마치 내리막길이 나오면, 오르막길이 나오듯 죽을 때까지 끝나지 않을 고통인 듯 보이지만, 그 끝은 있다.
그리고 그 뒤에는 평안과 안식이 있음을 기억하자.
사랑하는 사촌형을 떠나보내고, 무엇인지 모를 우울감이 있었다.
하지만, 내 인생 마지막 끝에 가서 다시 만날 수 있음을 믿는다.
그렇기에 힘든 이 생도 살아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나에게 맡겨진 무거운 짐들을 다 짊어지고 가는 듯 하지만, 고난의 그 끝에는 평안이 있음을 믿으며 오늘도 나아간다.
 감사
야간 작업이 있는데, 아이를 돌보아 주는 아내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액션
아내를 위해 중보기도 해주기
기도
성령 충만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