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

욥기 42장(26.05.08)

26.05.08 (금)

3절)
“무식한 말로 주의 뜻을 흐리게 하는 자가 누구겠습니까? 바로 나입니다.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말을 하였고 너무 신기하여 내가 알 수도 없는 말을 하였습니다.”
[ 은혜를 막는 것은 바로 나 ]
하나님에게 죄를 짖고, 입술로 죄를 만들어 냈던 자는 다름 아닌 나임을 고백하는 욥이 나온다.
그리고, 그 친구들에게도 죄를 물었다. 그러나, 욥의 제사와 제물로 죄를 용서하고자 하신다.
그리고 복을 내려 주신다. 이전보다 더 큰 복을 욥에게 허락하신다.
우리도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고, 내 소리만 하고 있는 것이 바로 나 자신일지 돌아보자.
다른 사람과 환경을 탓하면서, 나 자신은 말씀에 귀기울이지 않고 있었는 지 돌아보자.
은혜를 막고 있던 것은 나였다. 주변이 아니었다.
나의 행동과 말투, 욕심이 자아낸 것으로부터 생겨났던 것임을 인정하자.
회개하고 돌아서자.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다가서자.
부족한 나를 이끌어 주시고, 복을 주심에 감사하자.
겸손하고, 조용해지자.
감정은 내려놓자.
 감사
좋은 날씨 감사합니다
액션
건강 관리 하기
기도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