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7 (목)
8절)
'그 괴물에게 네 손을 한번 대어 보아라. 싸울 일이 생각나서도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
[ 인생에 어려움이 닥쳤을 때 ]
본문에는 악어와 같은 괴물에 대해서 묘사하고 있다.
그 괴물은 총 칼로 당해 낼 수 없다. 인간의 힘으로는 어떻게 해볼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그런 괴물을 보게 된다면, 두려움에 몸을 떨 것이다.
우리가 살면서 이런 괴물과 같은 큰 산이 막아 서는 것을 느끼는 경험이 있다.
큰 산에 맞다 뜨리면, 좌절과 우울감이 먼저 들 수도 있다.
그래서 큰 산을 어떻게 해보지도 못하고, 손도 못대고 결국에는 그 산에 넘어져 버린다.
그러나, 산을 평지로 만드시고, 그 큰 괴물조차 어찌 못하는 분이 계시다. 예수님이시다.
여호화 하나님이 천지를 만드셨다. 산을 눕혀 다리가 되게도 하신다.
큰 산을 만나 인생의 어려움이 있다면, 그 큰 산을 눕히시는 예수님께 기대보자.
기도하자. 겸손함을 갖자. 나의 힘은 아주 작다. 변화 시킬 수 있는 힘이 없다.
하지만, 하나님은 가능하시다. 하나님께 기도하자.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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