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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4장(26.03.04)

26.03.04 (수)

7절) 한번 생각해 보아라. 죄 없이 벌받는 자가 누구인가? 정직한 자가 망한 적이 어디 있는가?
[ 그럴 듯한 말을 조심하라 ]
친구들의 가스라이팅이 시작되었다.
그들도 믿는 자들이였다. 그리고, 나를 걱정해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가장 친한 친구들 이었다.
그들은 팩트 위주의 논리를 담은 말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 가운데 어려움에 빠진 욥이라는 친구의 입장보다 자신의 철학과 관점을 우선시 하는 것이 은연 중에 느껴진다.
즉, 팩트와 논리를 무기로 그럴듯한 말로 위로가 아닌 위로를 건네고 있다.
우리도 그럴 듯한 말을 하는 것도, 듣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그럴 듯한 말로 팩트라는 생각으로 주위 사람들에게 낙담을 줄 수 있다.
그럴 듯한 말을 듣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삶의 행동에 영향을 준다. 나도 그럴 듯한 말을 하는 사람이 되버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본질은 역시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말씀으로 돌아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
내 마음의 겸손과 사랑을 품자.
나의 생각은 지극히 짧고, 작다. 그것을 알면, 다른 이에게 감놔라 배놔라 할 수가 없다.
다만, 인내심으로 기도로 나의 자리에서 묵묵히 기다려주는 것이 가장 큰 복이고, 능력임을 깨달을 것이다.
 감사
하나가 유치원에 입학 하고, 적응을 잘 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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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충만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