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02 (월)
절) 까마귀 새끼가 배가 고파 버둥거리며 나를 향해 부르짖을 때 그것들을 위해서 먹을 것을 마련해 주는 자가 누구냐?
[ 그 자가 누구냐? ]
나를 먹이시고, 입히시고, 따듯한 보금자리에서 잠을 청하게 할 수 있는 분. 그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다.
내가 겪는 모든 고난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고난이다. 연단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고난에서는 연단함에 감사하자.
은혜와 평안할 때에는 은혜를 주심에 감사하자.
몸도 힘들고, 짜증 나는 일들, 힘든 일들이 겹친다.
안 좋은 일은 항상 있었다마는 유독 힘들어지는 26년이다.
이런 기간에 목자를 섬기는 것이 맞나 싶은 생각이 항상 용 솓음 친다.
하지만, 나에게 감당 가능할 만한 일을 맡기신 주님. 그 자는 바로 하나님이시다.
지나고 보면, 오히려 은혜의 시간임을 확신하며, 힘들지만 이겨내는 연단의 시간이라 여기며
오늘 하루를 잘 마무리함에 감사하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고, 예배드린다.
내일 어린이날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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