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30 (수)
2절) 너는 좀더 참고 내 말을 들어라. 내가 말하는 참뜻을 보여 주겠다. 나는 아직도 하나님을 위해서 할 말이 있다.
[ 하나님의 참 뜻 ]
엘리후의 말들은 어쩌면, 알고는 있지만, 한편으로는 덮어두던 하나님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된다.
욥과 그 친구들은 너무도 잘 아는 내용이지만, 삶을 살면서 말씀을 자신의 기준대로 믿고 있는 실수를 범하지는 않았을까?
엘리후는 본질을 꿰뚫어 보았고, 그 본질을 들을 때, 불편감이 생기지는 않았을까 하는 짐작을 해본다.
그래도,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지고, 말씀은 전해진다.
우리도 살면서, 믿음생활을 하지만, 내 기분대로 믿는 믿음에 지나지 않았다.
기쁠 때는 한 없이 찬양하고 노래하지만, 기분이 우울할 때면, 말씀과 먼 삶을 살아간다.
기분에 따라서 말씀은 변하지 않는다. 참 지혜는 하나님에게로부터 나온다.
세상의 희락에 욕심을 내면, 그 끝은 좋지 못한다.
말씀을 사모하며, 말씀을 찬양하라.
분노는 가라않고, 기쁨이 넘치는 예배를 드려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는 것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것이다.
항상 우리를 먹이시는 하나님이시다.
그 믿음으로 하루를 힘차고, 알차게 살아내자.
긴 연휴의 시작에 감사합니다.
건강 관리 하기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