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0 (월)
8절) 사실 사람을 지혜롭게 하는 것은 나이가 아니라 사람에게 지혜를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성령인 것 같소.
[ 성장이 멈추지 않는 비법 ]
엘리후는 젊은사람이다. 그렇기에 함부로 말했다가는 버릇없는 사람으로 낙인 찍힐 수 있었다.
그래서, 기다렸다. 화가나도 참았다. 마침내 엘리후의 생각을 가감 없이 쏟아내는 장면이 나온다.
엘리후의 생각은 올곧았다. 어른들을 존중했지만, 옳고 그름을 분명히 했다.
그리고, 현명함과 지혜는 하나님의 성령으로 부터 나옴을 확실히 알고 있었다.
어른이라고 해서 모두가 지혜로운 것은 아니다.
어린 사람이라고 해서 지혜롭지 못한 것이 아니다.
이 세상의 진리를 깨닫는 다면, 그가 지혜로운 자이다. 나이랑은 상관이 없다.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 께로 나온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이 세상의 무엇보다 가장 큰 지혜임이 분명하다.
그것을 미리 먼저 깨달았을 때, 비로소 성숙해진다. 성숙해진다면,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다.
결혼을 하고,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세상의 무서움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그 가운데에서 나도 세상과 맞서 싸우며, 세상의 가치를 따르는 사람으로 변하냐.
하나님의 지혜를 사모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냐.
두가지 기로에 서있다고 생각이 된다.
말씀을 사모해보자.
지혜로운 사람으로 꾸준히 성장하자.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됨에 감사합니다.
건강 관리 하기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