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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장(26.03.03)

26.03.03 (화)

26절)
“평안도 없고 안식도 없이 나에게 남은 것은 오직 고난뿐이구나!”
[ 고통스러운 인생 ]
인생은 고통이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 보았을 것이다.
피부로 느끼는 것이 살이 많이 찌고, 체력이 나빠지면서, 건강이 안좋아졌다.
그러면서, 온 몸 구석구석이 아프다.
하루종일 앉아 있어야 하는 직업 특성상 허리, 무릎, 발목이 많이 아프다.
아픈 통증이 동반되면, 삶의 질이 많이 떨어진다.
평소라면 안 그랬을 것도,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짜증이 나기도 한다.
점점 나이가 들수록 기쁜 일 보다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야 하는 슬픈 일이 더 많이 일어나는 듯 하다.
할머니를 보내고, 사촌형을 보냈다. 그리고 훗날에는 부모님도 보내드려야 한다.
사랑하는 부모님이 이 세상에 없다고 하면, 눈물이 핑 돈다.
인생은 고통이다.
본문의 욥도 얼마나 고통스러우면, 나의 태어난 그 순간까지 저주하며, 외치고 있었을까 그 마음이 가늠이 되질 않는다.
하지만, 고통스러운 인생일지라도, 고통으로 삶의질이 나빠졌더라도 나에게는 삶은 살아내야 하는 이유가 있다.
자식이다. 자식을 위해서 라도 우울증은 벗어 던지고, 나태와 욕심으로 살찌운 육체를 움지역서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고통의 인생이라도 사랑하는 자를 위해 혹은 나만의 이유를 위해 열심히 또 즐겁게 살아내리라 다짐한다.
 감사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액션
목장의 아픈 자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기
기도
성령 충만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