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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9장(26.04.15)

26.04.15 (수)

3절)
“그 때는 하나님이 항상 나와 함께 계셨고 내가 흑암으로 걸어갈 때 나에게 빛을 주셨다.”
[ 언제나 늘 함께 ]
욥은 자신의 전성기 시절 하나님이 함께하심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흑암에 거닐 지라도 빛이 되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굳게 믿는다.
삶에서 고난이 왔을때, 폭풍우가 찾아올 때
일이 내 마음대로 풀리지 않을 때, 안 좋은 일들이 밀어 닥칠 때
우리는 하나님을 놀랍도록 쉽게 원망한다.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이 있나요? 원망과 원인을 하나님께 찾는 실수를 한다.
욥은 달랐다. 언제나 늘 따듯하게 나를 보호하심을 알고 있었다. 느끼고 있었다.
시련이 올 때도 감사할 수 있었다. 기쁜 일이 있을 때도 함께함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도 삶을 살아갈 때에 욥과 같은 태도가 필요하다.
언제나 늘 함께 우리와 있음을 믿는다.
감사함을 느낀다.
우리의 삶의 태도를 거룩한 삶으로 구별지어서 살기를 노력해야 한다.
언제나 늘 함께 하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오늘도 힘차고, 행복하고, 기쁘게 살아낼 수 있다.
언제나 늘 함께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
평화로운 하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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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