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3 (월)
12절)
“너희는 이것을 다 보았으면서도 어째서 그처럼 쓸데없는 말을 지껄이느냐?”
[ 쓸데없는 말 ]
욥과 그 친구들은 위로를 한답시고 쓸데없는 말을 늘여놓았다.
그 말이 욥을 괴롭게 만든다.
관계의 문제는 사소한 말로 시작된다. 사소한 말이 오해를 일으키고, 소통의 부재가 오해를 키운다.
그리고 악화된 관계는 다시 돌이키기 힘든 경우가 많다.
우리가 살아가는 데 관계는 중요하다. 우리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닌 공동체 생활을 하기 때문이다.
주일 목장모임 때 피크닉을 다녀왔다. 나름 성공적이다라고 생각한다.
말씀이 주가 되는 목자로 바로 서고자 마음 먹지만, 쉽지가 않다.
그리고, 말로써 관계를 망치거나, 말씀을 전하는 데 실수하지 않도록 항상 신경을 쓴다.
장난기가 많은 나는 말실수로 곤란에 처한 상황이 꽤 있다.
목장 모임 때 쓸데없는 말은 줄이자. 말씀만을 전하는 통로로만 사용하자.
쓸데없는 말과 행동 조심하고 겸손하자.
목장 피크닉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짐에 감사합니다
건강 관리 하기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