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0 (금)
14절) “그러나 이런 것은 그의 능력 중에서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하며 우리가 그에 대하여 들은 것도 세미한 속삭임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누가 감히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이해할 수 있겠느냐?”
[ 교만한 마음 ]
한가지 일을 5년 넘게 하다보면, 왠만한 문제는 해결하고, 알만한 것들을 다 아는 착각에 빠진다.
그럴 때, 교만한 마음으로 설치고 다니면 100프로 실수를 한다.
하나님을 오래 믿고 율법을 잘지킨다고 스스로를 여긴다면, 교만한 마음이 우리의 마음에 뿌리를 내린다.
그 교만한 마음이 하나님을 어느 정도 안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하면, 교회의 다른 지체에게 잘잘못을 지적하게 된다.
새로온 지체에게도 하나님을 그렇게 믿어서는 안된다라는 말도 하게 된다.
보살펴주어야 하는 아기신앙들에게 걸어다녀야한다고 말하는 꼴이다.
이런 자들의 말로 신앙의 정착이 아니라 교회를 떠나가게 되버린다.
교만함을 경계하자.
교만함과 자신감을 구별하자.
겸손하자.
아이들이 건강하고 무럭무럭 자라남에 감사합니다
건강 관리 하기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