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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3장(26.04.07)

26.04.07 (화)

10절)
“그러나 하나님은 내가 가는 길을 다 알고 계신다.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처럼 깨끗할 것이다.”
[ 다만 훈련이 필요할 뿐 ]
욥의 상황과 고통이 극에 달하여서 욥은 원망이 나올 수 밖에 없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욥은 하나님을 뵐 수 있다면, 원망 섞인 목소리를 하든 불평을 하든 다 받아 주실 것임을 확신한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나의 상황을 다 아심을 믿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이런 시련을 주셨을까? 하는 의문에서 결론은 순금과 같이 단련을 위한 길임을 깨닫는다.
우리의 인생길도 순탄치 만은 않다.
장년의 목장을 맡으니 청년때와는 사뭇 분위기와 느낌이 다르다.
가정 마다의 속앓이 하는 사정도 있다. 그 중에 아픈 사람이 있다면, 그 슬픔과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헛된 희망을 주는 것은 아닌지 조심스럽다.
그래서, 결국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닌 말씀으로 하나님의 손길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낀다.
말씀으로 우리에게 훈련이 필요하다고, 다음 단계를 위한 단련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신다.
너무 빠르게 바뀌는 요즘 세상에서 기준도 너무 빨리 바뀐다.
이전에는 이렇게 하는 것이 옳다라고 생각했던 것들도 시간에 따라서 너무 빨리 변한다.
변하지 않는 진리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
말씀으로 단련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여겨진다.
말씀에 단련된 자만이 흔들리지 않는 인생을 살 수 있음이 분명하다.
 감사
선선한 날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무럭무럭 자라남에 감사합니다
액션
건강 관리 하기
기도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