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6 (월)
29절)
“네가 천한 대우를 받고 굴욕을 당하거든 다시 너를 높여 줄 자가 있음을 기억하여라.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구원하실 것이며”
[ 욕심 가득한 크리스천 ]
본문의 엘리바스의 말을 보고 공감가는 부분이 있었다.
욕심 많은 크리스천에 대한 이야기 였다.
그는 베풀지도 않는다.
상대방의 상황을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자신의 이득만을 쫓는다.
하지만, 그는 크리스천이다.
욕심 많은 크리스천이 세상에서 가장 무섭게 느껴졌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오히려 더 욕심을 부리는 일을 종종 볼 수 있다.
그들이 단순히 악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베풀지 않는 크리스천은 세상을 병들게 한다는 사실이다.
믿음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그 속내는 욕심이 가득하다.
하나님이라는 명분만 빌려다가 자신의 속내를 채우는 사람이다.
나에게도 기도제목을 물어본다면, 이제까지 내 욕심이 섞인 기도제목을 많이 늘어놓았다.
이직을 위해서 기도해 달라
건강을 위해서 기도해 달라
모두 중요하다. 하지만, 하나님이 이루실 것을 기도한 적이 있었을까?
욕심이 가득한 나 자신을 발견하고, 속죄한다.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이제는 물어볼 차례이다.
무섭고, 힘들고, 어렵겠지만,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자.
목장을 이끄는 목자로 준비시키고 계심을 느낀다.
26년에는 기도하는 사람으로 거듭나자.
꽃피는 봄이 옴에 감사합니다
건강 관리 하기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