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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21장(26.04.03)

26.04.03 (금)

26절) “그렇지만 죽어서 땅 속에 묻히고 구더기의 밥이 되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 누구나 가는 그 곳 ]
욥은 자신을 향한 비난을 쏟아내는 친구들을 향해서 반론을 펼친다.
사실 몸이 아픈 상태에서 저런 지혜가 어디서 나올까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감정적으로 울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조목조목 논리를 담아서 반론해 버린다.
몸은 아프나 지혜는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 아닐까 싶다.
욥의 말 중에서 와닿는 26절이 있었다.
세상 사람들은 죽지 않을 것처럼 피를 흘리며 부자가 되기 위해 권력을 잡기 위해 세상의 가치를 두고 열심히 살아간다.
하지만, 간과한 사실이 있다. 우리는 모두 죽어서 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천국으로 간다는 것이다.
마지막 그 날에 우리도 심판대에 오른다는 사실이다.
잠깜 사는 인생에서 세상에 가치를 두고만 산다면, 천국 가는 그날에 우리에게 손에 주어진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것을 추구하며 살아야 함을 느낀다.
이 땅에서 이루어야 할 것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다.
하지만, 우선순위가 바뀌어서는 안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따라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힘이 있다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고, 내 맘대로 세상의 유혹에 빠져서 사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예수님이 살아 내신대로 살아가야 한다.
말씀을 마음 속에 담고, 말씀대로 행동하자.
인생은 짧다. 세상의 가치만 따라 살기에는 너무 아깝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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