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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9장(26.04.01)

26.04.01 (수)

29절)
“너희는 칼을 두려워해야 한다. 분노는 칼의 형벌을 초래하므로 너희가 심판이 있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잃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닫는다 ]
최근 다리에 극심한 통증이 왔다.
통풍의 증상과 비슷하다고 생각이 든다.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지 않고, 잃어버리고 나서야 후회를 한다.
건강에 적신호가 뜨니 알겠다.
이전에 생각 없이 먹던, 치킨, 콜라, 피자, 고칼로리 음식들이 얼마나 건강을 해치고 있었던 건지
과식하던 습관들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대로 산다는 것은 건강을 잃기 전 폭식하는 나의 모습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이 없다라고 자신하며, 자신의 생각대로 떵떵 거리며 살다가 순식간에 고통과 안좋은 일을 겪고 후회한다.
건강을 잃기 전에 관리해야 하는 것처럼
신앙을 잃기 전에 우리도 신앙의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말씀으로 삶으로 예배로 찬양으로 기도로 신앙관리를 해보자.
 감사
걱정 해주는 가족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액션
건강 관리 하기
기도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