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

욥기 17장(26.03.30)

26.03.30 (월)

1절) 기운이 쇠하여 거의 죽게 된 나에게 기다리는 것은 무덤뿐이다.
[ 죽고 싶다고 말하는 자는 사실 살고 싶은 것이다 ]
욥은 모든 것을 포기한다. 몸의 아픔과 주변 환경이 나를 버린듯 느껴진다.
가장 친했던 자들에게 고통받고, 병으로 고통받는다.
죽음이 가까워 지고 있다는 것을 온몸으로 표현 중이다.
최근 좋지 못한 일들만 생기는 듯한 느낌이 든다.
독감부터 시작해서 집에 물이 세고, 스트레스 받고, 아내와 싸우고, 감정은 폭발하고, 멀쩡하던 다리가 갑자기 아프기 시작해서 움직이기도 힘들 정도이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욥의 심정이 너무 이해가 간다. 죽고 싶다고 외치지만, 사실은 이 상황이 해결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희망의 끈이 있다.
죽음이 드리워져 와있다고 느끼지만, 사실은 누구보다도 다시 살고 싶은 마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힘든 시기는 누구나다 있다. 하지만, 그 길을 지나고 있는 동안은 세상 누구보다 힘들 것이다. 그리고, 마음의 상태도 너덜거리고 있을 것이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다시 살 수 있는 희망을 찾을 수 있다. 말씀에 적혀있다. 시험이고, 곧 지날 터널이다라고 말씀해주신다.
곧 지나가리라. 희망을 보게 되리라. 화평이 있으리라. 말씀하신다.
기도하고, 예배하고, 찬양하자. 기다리고 인내하자.
 감사
육아를 전담하는 아내가 있음에 감사
액션
건강 관리 하기
기도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