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9 (목)
2절)
““네가 지혜 있는 척하지만 정말 무익하고 쓸데없는 말만 하는구나.”
[ 팩트 폭행도 폭행이다 ]
데만 사람 엘리바스는 옳은 말만 했다.
팩트를 이야기 했다.
팩트를 이야기 하는 것이 잘못되었는가?
아니다.
하지만, 상황과 상대방이 처한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팩트폭행을 날린다.
자신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는 자신의 말이 맞다.
아는 것이 나오니, 팩트와 그럴듯한 말로 욥을 괴롭힌다.
팩트를 포장해서 폭행을 하는 것이다.
우리 삶에서도 이런 경우가 너무도 많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에게 조언을 해줄 때, 팩트로 이야기 할 때도 있다.
하지만, 상대방의 상황과 입장을 배려하지 않은 조언은 불필요한 조언이다.
팩트는 중요하다.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기준보다는 때로는 공감이 먼저가 되어야 할 때가 있다.
겸손한 자세로 상대방의 관점에서 바라 볼때 진정으로 공감이 가능하다.
상대방을 공감하는 것은 하나님의 입장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도 바라볼려는 노력을 한다는 말이다.
팩트 폭행도 폭행이다. 폭행을 내려놓는 겸손한 자세로 오늘도 나를 잘 다스려보자
맛난 거 많이 먹을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내에게 잘해주기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