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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4장(26.03.18)

26.03.18 (수)

17절)
“그 모든 것을 덮어 주시며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 인생의 마지막 날에 ]
오늘 본문은 무언가 측은하고, 슬프게 다가온다. 욥의 고통이 극에 달하고, 마지막 순간을 준비하는 듯한 모습이 상상이 된다.
마지막 때에 욥은 하나님이 자신을 용서하실 것은 확신하는 구절이 있다.
그 말이 마치 안도하는 듯하여 보였다.
인생의 우여곡절이 많고, 죄 짐 맡은 우리들의 삶이지만, 그 마지막 때에 예수님을 믿고 끝까지 따라서 간 그 길의 마지막에 예수님이 함께하실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준것 같이 다시한번 우리에게 죄를 사하노라라고 하실 것 같은 상상을 해본다.
인생의 마지막 때에 눈물과 후회보다는 기쁨과 안도감으로 눈을 감게 되리라 상상한다.
그리스도 우리 주 예수님과 인생길을 함께 걸어나간 사람의 특권 아닐까 싶다.
돈돈돈 거리는 사람을 돈무새라고 한다. 앵무새처럼 돈만 외치는 자를 비아냥 대는 말이다.
그런데, 가장이 되고, 집을 구해야 하고, 아이들이 자라나면서 돈이라는 수단이 너무 절실해 졌다.
부족해졌다.
가난해 질 수록 더 돈돈돈만 찾게 되고, 모든 관심사가 돈으로 쏠리게 됨을 느낀다.
마음이 궁핍해 졌다. 세상의 돈에 눈이 자꾸만 돌아간다.
이런 삶의 끝이 과연 욥의 마지막 순간처럼 안도감이 있을까? 아마 후뢰로 가득차있을 것이다.
내 삶을 돈무새가 아닌 예수님무새로 바꿔야 한다.
예수님 무새는 예수님만을 찬양하고, 말씀을 묵상하고,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라고 내가 방금 만들었다.
묵상, 찬양, 기도의 3가지 기본을 꼭 지키는 사람이 되자.
바로 오늘 지금부터 예수무새로 지내기를 소망한다.
 감사
힘이 들어도 힘써주는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액션
아내에게 잘해주기
기도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