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

욥기 13장(26.03.17)

26.03.17 (화)

5절)
“제발 너희는 조용히 해 다오. 그것이 오히려 너희에게 지혜가 될지 모른다.”
[ 분별의 힘: 시즈카니 시케 쿠다사이 ]
욥은 몸은 아프지만, 영적인 부분은 건강했다. 욥은 세상의 소리와 말씀을 구별하는 능력이 있었다.
그는 지금 고난과 시련이 나의 죄의 문제가 아님을 알고 있었다.
어떻게 그는 확신할 수 있었을까?
고통 가운데 그는 세상의 방법이 아닌 말씀을 붙들었다. 부르짖었고, 하나님께 요청하였다.
아마 기도의 응답을 받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말씀과 세상의 말을 구별해야 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교회 사람의 말이라고 믿으면 안된다. 욥의 친구들도 하나님을 믿는 자들 이었다.
(물론 사람늘 통해서 말씀도 하신다)
말씀을 붙들고 말씀으로 응답받아야 한다.
영적인 말을 잘 구별하자. 그것이 인생의 진리요 지혜이다.
내가 가는 길이 주님의 길인지 깊이 기도하고 묵상해본다
 감사
육아를 도맡아서 힘내주는 아내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액션
아내에게 잘해주기
기도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