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16 (월)
4절)
“하나님께 부르짖어 응답받은 내가 내 친구들에게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구나. 너희는 의롭고 흠 없는 나를 지금 비웃고 있다.”
[ 흘려보내기 ]
우리는 크고 작은 문제들에 직면할 때가 있다.
그럴 때마다 우리를 더 힘들게 하고, 상처를 주는 것은 주변의 섣부른 말들이다.
조언이라고 말하면서, 너를 위한 말이야라고 하면서, 실은 도움이 되지 않는 말을 들을 때가 많다.
우리는 그런 말들을 흘려듣는 연습이 필요하다.
우리에게 필요한 말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주변의 말에 귀를 닫고, 영의 눈을 뜨면,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인내하고, 견디고, 참으라고 말씀하신다.
지금의 고통은 벌이 아니라 훈련이라고 하신다.
우리가 처한 사황이 답답하고, 힘들고, 어렵다고 느껴질 때마다 우리는 말씀을 더욱 붙들어야 함을 깨닫는다.
상황을 변화시켜주시고, 나의 마음에 평안을 주신다.
그것만으로도 변화는 시작되고 있다.
마음을 놓고, 말씀을 붙잡자.
바쁨 속에서도 감사함을 깨닫게 해줌에 감사합니다.
해야 할 것들을 차분히 한개씩 해결하기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