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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0장(26.03.12)

26.03.12 (목)

1절)
“나는 삶에 지쳐 버렸다. 마음껏 불평도 해 보고 내 영혼의 괴로움을 털 어놓아야겠다.”
[ 비전을 품어라 ]
욥은 이제 삶의 희망을 내려놓은 듯한 말을 하는 구절이 오늘 본문에 꽉차 있다.
얼마나 고통스러우면, 얼마나 힘들면 그럴까?
그럼에도 우리는 희망을 품어야 한다. 비전을 꿈구어야 한다.
나이가 들고, 몸이 아프면 가장 어려운 것은 희망을 품는 일이다.
내가 뭐라고, 몸도 이렇게 아픈데 이러면서 포기하는 것이 쉬워진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비전을 꿈꾸어야 한다.
비전을 꿈꾸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몸이 아파도 할 수 있는 것을 하기 위해 움직인다.
늙고, 병든다는 것은 비전을 잃어버린 것이라 생각한다.
육체보다 마음이 먼저 늙고 병들기 때문이다.
좌절과 고통과 힘듬의 연속인 인생이지만, 희망하고, 비전을 선포해야 한다.
비전을 선포하는 자가 되자.
후회와 나약함은 뒤로 미루어 두자.
 감사
힘든 시기이지만, 잘 이겨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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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의 목원들의 아픈 환우를 위해 기도하기
기도
성령 충만함 주세요. 암환자가 치유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