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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5장(26.05.15)

26.05.15 (금)

18절)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자신을 하나님과 똑같은 자리에 올려놓고 하나님을 친아버지라고 부른다는 이유로 더욱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다.”
[ 본질을 보는 힘 ]
한가지 심리 실험이 있었다.
한 방에 원숭이 두마리와 사다리를 넣어놓았다.
사다리가 궁금한 원숭이는 사다리를 오른다.
사다리에 꼭대기에 올라갔을 때, 원숭이들에게 고통을 준다. 1마리가 오르면, 오르지 않는 원숭이에게도 똑같이 고통을 준다.
사디리를 오르면, 다같이 고통을 받는다 라는 규칙이 생긴것이다.
그러고, 한마리의 원숭이를 새로운 원숭이로 바꾼다.
사다리를 처음 본 원숭이는 궁금증을 못참고 사다리에 오르려 한다. 이를 본 규칙을 알고 있는 원숭이는 그 원숭이를 오르지 못하게 막는다.
심지어 폭력으로 사다리를 오르지 않게 막아 세운다.
새로운 원숭이에게 새로운 규칙이 생겼다.
사다리를 오르면 안된다. 사다리를 오르면 맞는다.
처음에 투입된 원숭이가 모두 교체 되었다.
1마리의 새로운 원숭이와 2번째 원숭이가 함께이다.
새로운 원숭이는 사다리가 궁금했다. 오르려 하자, 2번째 원숭이가 막는다.
사다리를 오르면 안되는 규칙을 지키는 것이다.
그 이후 사다리를 오르면 고통을 받는다라는 규칙은 사라지고, 사다리를 오르면 안된다라는 규칙이 자리 잡는다.
그리고, 이어진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받아 이어온 민족이다.
앞선 소개한 원숭이와 같이 하나님이 주신 율법의 의미를 잊어버린 채 율법 나온 규칙들만 지켜야하는 율법주의자가 되어버린다.
바리새인은 자신의 율법이 어떤 것인지 조차 모른 채 그냥 종교적인 허울만을 지키고 있었다.
말씀의 본질을 가지신 예수님을 배척하고, 목숨을 끊기 위해 온갖 술수를 생각한다.
죄를 짖지 않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본질을 놓친 채 죄를 범하는 실수를 하게 된다.
우리 삶에서도 본질을 볼 줄 아는 시야가 필요하다.
우리 삶이란 어떤 것인지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가 어떤 세계인지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어떻게 구원하셨는지
본질을 바라보아야 한다.
본질을 볼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으셨다.
죽으셨고, 살아나셨다.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속해주셨다.
그리고, 자유를 주셧고, 사랑을 가르쳐 주셨다. 성령을 주셨다.
우리의 삶을 예수님 닮아가는 삶으로 살아가야 하는 이유이다.
우리의 삶의 본질이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자.
 감사
잘 마무리됨에 감사합니다
액션
건강 관리 하기
기도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