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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장(26.05.11)

26.05.11 (월)

30절)
“내가 전에 ‘내 뒤에 오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나보다 위대한 것은 나보다 먼저 계셨기 때문이다’ 라고 말한 분이 바로 이분이시다.”
[ 믿음의 확신 ]
요한은 메타인지가 분명했다. 자신은 예언자도 구원자도 아님을 선언했다.
그리고, 나 다음에 오실 분을 위해서 길을 닦는 길잡이일 뿐임을 인정했다.
나아가서 그 분이 어떤 분인지 정확하게 전달한다. 나 다음으로 오실 분이지만, 내가 태어나기 이전부터 태초부터 계신분 임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걸어오심을 보았다.
한눈에 알았다. 저분이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임을 확신했다.
믿음의 확신은 나를 확실히 알아야 한다.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 바로 알아야 한다.
나를 알고, 예수님을 알아야 믿음의 확신이 생길 수 있다.
최근에는 낙심되는 일이 생겼다.
안수 기도를 유일하게 받지 못한 목원의 아이가 울고 불고 짜증내는 일이 있었다. 그 부모님들이 그 모습을 보고 크게 낙심해서, 교회를 나오지 않는 일까지 발생했다.
얼마나 그 상심이 큰지 이해는 된다.
그러나, 그 영향이 우리 가정에도 찾아왔다.
욕심대로 교회를 다니고 있지 않나 돌아보며, 반성하는 시간을 보내었다.
우리의 믿음도 돌아보며, 우리가 잘못 행했던 행동들도 많았음을 깨닫늗다. 회개하고, 내가 어떤 자였는지 무릎 꿇고 엎드린다.
힘든 일들이 겹치는 요즘이지만, 그럼에도 예배 드리는 일을 놓치지 말아야 함을 깨닫는다.
오늘도 힘내보자
 감사
새로운 환경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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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