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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31장(26.04.17)

26.04.17 (금)

32절) 나는 나그네를 길거리에 자게 한 일이 없으며 길 가는 사람들을 위해 내 집 문을 항상 열어 두었다.
[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욥과 같은 심정일 것이다.
배풀고, 말씀대로 살았는데, 여전히 내 상황은 그대로다.
고통스러운 하루는 끝날 것 같지 않다.
이런 억울한 일을 당할 때, 우리는 과거의 잘못과 죄에서 원인을 찾을 것이다.
떄로는 잘 살았어도, 잘 살고 있어도 종종 시련이 닥칠 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 차이가 우리의 마음을 붙들 수 있다. 지금의 시련과 힘듬이 지날 갈 것임을 알수 있다.
나의 잘못으로 지금의 시련이 찾아온 것이 아니다. 다음 단계를 위한 단련의 시간이다.
억울하고, 힘들 때 기억하자.
지나가고, 극복하고, 강해질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보호하신다.
 감사
평화로운 하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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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해주세요. 건강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