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3 (금)
20-22절)
“그래서 모세는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그러면 좋소. 여러분의 말대로 여러분은 무장을 하고 요단강을 건너 여호와께서 원수들을 다 쫓아내실 때까지 싸우시오. 그 땅이 여호와 앞에서 완전히 정복되면 여러분은 여호와와 이스라엘 백성에 대한 의무를 다한 셈이 되므로 다시 이 곳으로 돌아와도 됩니다. 그리고 이 땅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는 여러분의 소유가 될 것입니다.”
[ 내가 해야 할 일 ]
본문에는 이스라엘의 백성들이 정복자가 되어 있었다.
광야의 시대에서 약자의 입장에서 어느새인가 강자의 입장이 되어버렸다.
불평불만만 쏟아내는 민족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먹이시고, 강하게 해주셨다.
하지만, 그들이 불평과 불만만 가지고, 행동하지 않았다면, 영광의 순간들도 없었을 것이다.
정복한 땅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믿고, 그들은 움직였다.
그 약속을 믿었고, 그들의 삶의 터전을 만들었다.
내가 해야할 일도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고,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나씩 해내야 한다.
컨디션 저조로 힘든 하루이지만, 잘 조절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나가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자.
설 연휴 감사합니다
하루에 한가지만 하기
우리가족이 독감으로 고생한 한주 였지만, 목장의 다른 가정에도 건강을 꼭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