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10 (화)
40절)
“그래서 모세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대로 전하였다.“
[ 그래도 전하였다. ]
사람의 말은 와전된다. 소문이 발이 달려서 멀리 퍼져나가면서 구전되면서 살이 붙는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사실과 다르게 과장이 되기도 한다.
본문의 마지막 구절에는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였다로 마무리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생각을 더하거나 내 생각대로 필터링을 해서 빼먹은 것 없이 그대로 전달하였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느껴진다.
내가 말을 할때는 내 생각이 개입할 수 있는 실수들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을 전한다고 하면서 사실은 나의 생각을 전하는 실수를 저지르곤 한다.
26년에 목자를 맡아서 목장 식구들을 챙기고 말씀을 전달하는 전달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것은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하는 것이다. 그리고 따뜻하게 가정의 상황에 맞게 케어하는 것이다.
청년의 때와 다르게 각 가정의 속사정을 듣고, 챙기기 힘들지만, 그럼에도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하는 것이 나의 사명임을기억하자.
더하거나 빼지 말자 겸손하자
겸손한 하루, 장애가 터져서 바쁜 하루이지만 칼퇴할 수 잇음에 감사합니다
하루에 한가지만 하기
우리가족이 독감으로 고생한 한주 였지만, 목장의 다른 가정에도 건강을 꼭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