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3 (화)
6절)
그 천막들이 펼쳐져 있는 모습이 골짜기 같고 강변의 동산 같으며 여호와께서 심으신 침향목 같고 물가에 심겨진 백향목 같구나.
[ 가장 아름다운 것 ]
광야의 시대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평화를 맛 보고 있다. 갖은 고통과 힘듬이 지나가고, 이제는 약속의 그 날이 머지 않음을 느낀다.
그 중 광야의 천막들이 침향목과 백향목과 같다는 표현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라고 느껴진다.
그런데, 광야의 시대 때 현실적인 관점에서는 그 모습이 과연 아름다웠을까? 아마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관점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시점이라고 여겨진다.
현재 내가 처한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지금 내가 처한 현실을 보면, 힘들지만, 하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가장 아름 다울 때이다.
크리스천으로 세상 사람과 똑같이 욕하고, 돈에 욕심을 부리지 말자.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자.
아플 때 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하루에 한가지만 하기
하나의 독감이 빨리 낫게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