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30 (금)
7절)
“그러자 사람들이 모세에게 와서 “우리가 하나님과 당신을 원망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제발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없애 주십시오” 하고 애걸하였다. 모세가 그들을 위해 기도하자”
[ 반복되는 불평 불만 ]
인생의 태도는 관성이 있다.
평소 불평불만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기적을 보여줘도, 먹을 것이 있어도
감사하지 않았다. 그저, 불평하였다.
우리나라의 형태와 비슷하다고 느껴진다.
언론과 유투브는 서로 비방하고, 욕하는 것이 넘쳐난다. 조금만 잘못해도 물어 뜯고, 좋아한다.
그리고, 잘하고 있다면 무신경하다. 그리고, 불만을 쏟아낸다.
집이 없다. 삶이 팍팍하다. 돈이 없다.
최대로 잘 살고 있지만, 국민들의 마음에는 불평과 불만이 자리잡고 있다.
삶의 태도는 관성이 있다. 우리의 뇌는 변화를 싫어한다.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에 에너지를 써야한다.
적응하기 위해서 예민하게 움직여야 하기 떄문이다.
불평불만이 가득했던 사람은 상황이 나아져도 불평을 쏟아낸다. 그래 왔으니까 그게 편하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다.
긍정의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상황이 힘들어져도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않는다. 현재 내가 해야될 것들을 하면서 삶을 열심히 살아낸다.
나는 어디에 속해 있을까? 불평불만이 가득했다. 불평을 쏟으면 그때 잠시 잠깐 시원할 뿐
가려운 곳은 계속 가렵다. 더 긁게 되고 피가나도 긁어댄다.
그러나 상황은 바뀌지 않는다. 내가 움직여야 한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자. 불평도 습관이다.
내 자존심을 내려놓고, 나의 잘못을 인정하자.
내가 처한 환경을 인지하고, 가진 것으로 최선을 다해보자.
안정적인 하루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하루에 한가지만 하기
감사한 마음으로 26년도를 출발하게 해주세요